설 연휴, ‘득템’과 ‘미식’의 성지 스타필드로 집결
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역대급 라인업의 이벤트를 공개했다.
스타필드 설맞이 특별팝업, 화제의 디저트 팝업부터 캐릭터 굿즈, 스마트한 명절 룩 쇼핑까지 놓칠 수 없는 포인트들을 정리했다.
1. 스타필드 수원: 지금 가장 핫한 ‘미식 라인업’
미식가들의 발길이 수원으로 모인다. SNS를 달군 디저트 브랜드들이 총출동한다.
약겟팅의 주역 ‘장인한과’ & 구움과자 ‘포레포레’: 3월 3일까지 운영하며, ‘두쫀쿠(두바이 쫀득 쿠키)’와 손찹쌀약과 등 설 선물과 밸런타인데이를 동시에 해결할 아이템을 선보인다.
유튜버 아누누의 ‘파삭’: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동결건조 엿의 신세계를 보여준다. 스타필드 전용 초코맛 세트와 제조 과정을 직접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.
전통의 힙한 변신 ‘자이소’: 블루리본이 인증한 떡 맛집. 호두곶감말이와 과일 찹쌀떡을 현장 퍼포먼스와 함께 즐길 수 있다. 2월 4부터 3월 3일까지 운영한다.
2. 덕후들 소환하는 ‘캐릭터 & 컬처 팝업’
세뱃돈 스웨그를 뽐낼 캐릭터 굿즈 숍도 열린다.
코엑스몰: ‘오로라월드’가 2월 11일부터 피너츠(스누피)와 팜팔스 인형 등 소장 욕구 자극하는 아이템을 전개한다.
수원: 산리오, 치이카와 등 인기 캐릭터가 모인 ‘무모한상점(2/13~2/26)’이 열리며, 윷놀이와 뱃지 만들기 등 참여형 이벤트가 가득하다.
3. 온·오프라인 경계 허문 ‘명절 룩 & 기프트’
고양: 지마켓과 손잡고 온·오프라인 통합 페스티벌(2/5~2/11)을 연다. 리스트, 쉬즈미스 등 여성복과 명품 편집숍의 아이템을 직접 보고 QR 코드로 최대 25% 할인받아 구매하는 스마트 쇼핑이 가능하다.
하남·고양·안성: 아이들을 위한 ‘리틀티니’, ‘하랑한복’ 등 키즈 한복 기획전이 준비되어 명절 무드를 완성한다.
안성: 프리미엄 꿀 브랜드 ‘허니마더’와 ‘삼다원’이 입점해 건강 중심의 설 기프트 큐레이션을 제안한다.
4. 신명 나는 명절 바이브, ‘익스피리언스 존’
지루할 틈 없는 체험 콘텐츠가 전 점포에서 이어진다.
공연: 2월 14일 하남을 시작으로 전 점포에서 ‘바우덕이 풍물단’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진다.
이색 체험: 하남의 짚풀 공예 체험, 고양의 보드게임 대회, 안성의 대형 슬라임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.
코엑스몰: 화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색 팝업(2/13~2/18)이 명절의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.
이번 설 연휴, 트렌디한 먹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스타필드가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. 여기서도 인기 제품은 품절되거나 행사가 조기 종료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 바란다. 필자 역시 스타필드에 가면 하루를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어 좋았는데, 이번 설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.
참고 및 출처: 신세계그룹 뉴스룸